오늘은 좀 자랑을 하러 왔습니다.-3-

지난 31일 학교에서 JPT 시험을 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성적표가 오늘 나왔더군요.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670점) 하나도 공부 안하고 그냥 가서 친거라 솔직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만은.


























청해 470점, 독해 440점으로 통합 910점이라는 성적을 냈군요.


아는 형(과 선배)에게 자랑보고를 했더니 학교 시험은 조금 쉽게 나온다면서, 상위 1%라고 축하를 해주시더군요.^^
다만 아쉬운 것은...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할 사람이 어머니와 그 선배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Orz

Ps. 나중에 그 형이 덧붙인 말.
"이제 영어 공부만 하면 되겠네."
Orz

by D군-디지 | 2010/04/13 17:26 |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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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ioMama at 2010/04/13 17:32
P.S.가 가슴아프네요 ㅠㅠ
고득점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10/04/13 17:36
축하 덧글이 언제 달리려나하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ㅅ;

참, 요즘 잘 지내시나요?
Commented by 月虎 at 2010/04/13 18:28
축하드립니다. __)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10/04/18 01:45
감사합니다.;ㅅ;/
Commented by 리즈 at 2010/04/13 21:21
저도 슬슬 준비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10/04/18 01:45
JPT는 한달에 한번 있는데, 자주 보면 볼수록 성적이 높아진다더군요.
시간 나실때 한번 보세요.^^
Commented by 요르다 at 2010/04/14 02:10
옷 상위1% 축하드립니다!


...요즘은 중국어가 대세라는 소문이.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10/04/18 01:45
감사합니다!
...근데 중국어라니요.ㅠㅠ
Commented by 주사위 at 2010/04/14 11:43
고득점 축하! 다음 목표는 영어라니! 강대한 벽이 기다리고 있구나 ㅠㅠ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10/04/18 01:45
영어..하고싶지 않아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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