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1일
다음 주에 일본에서 귀국합니다.
일본 어학원의 레벨이 너무 낮아서 반을 올려달라고했더니 엄청 반대 받고...
결국 실력으로 인정받고 최상급반으로 올라갔습니다.(JLPT 1급 모의 시험으로 375점 받았습니다.)
원래는 중상급 반이었는데, 교사가 초딩이나 유딩을 가르치는 것처럼 가르쳤거든요.
수업 진도도 그닥이었고...
얻을거라고는 한자 공부밖에 없었습니다.
아무튼 최상급 클래스로 올라갔지만, 아무래도 천장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결국 귀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뭐, 1급을 따고했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가는건 아니군요.(웃음)
어쨋든 귀국하기로 결정했으니 비행기도 끊고했는데, 아무래도 공항까지 가는게 불안하군요.
거기다가 한시간 전에는 도착해야한다고 누가 이야기하고...
덕분에 7시에는 출발해야하게 생겼습니다.[먼산]
그리고보니 일본에 오면 꼭 해봐야할 일이라는게 뭐가 있을까요?
남은 1주일간 해볼 수 있는 일은 되도록이면 해보고 가고싶군요.
아키하바라도 가봤고, 값싼 가게도 찾았고(만다라케), 게임도 잔뜩 샀고...
덕분에 돈이 없습니다.(웃음)
..그리고보니 짐은 또 어떻게 붙이지[덜덜덜]
Ps. 뭔가 글을 쓰면서 애니를 틀어놓으니 애니에 정신이 팔려서 글이 제대로 적히지 않는군요.
예전에는 노래들으면서 책 보면서 밥을 먹는 등, 3가지 일은 기본으로 했었는데...
요즘은 2개도 힘드네요.ㄱ-
Ps.2 그리고보니 일본 와서도 히키코모리 생활이었군요.
맨날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지금도), 번역, 대패질 한답시고 시간 때우고...
거기다가 한국에서 오베하거나 클베 하는 게임들은 빠짐없이 참가하고[머엉]
아, 역시 난 다메닌겐[...]
Ps.3 ..뭔가 말하려다 잊어버렸네요.
그리고보니 모 커뮤니티에서 피규어를 찾아서 있으면 사와달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문제는 제가 2주 후 귀국을 결정하고 난 다음이었고 그 분은 4주간 공익 훈련을 가신다더군요.[...]
덕분에 그냥 발견 위치랑 가격을 쪽지로 알려주고 끝냈습니다.
Ps.4 아, 생각났다.
제 귀국일은 29일입니다.
다만, 맨션 계약 기간이 25일까지.
즉, 4일간은 홈리스 생활을 하게 될듯합니다.(웃음)
거기다가 모니터에 노이즈가 심해서 수리를 맡겼더니 그게 또 한참 있다가 도착한다더군요.
25일...
모니터가 도착하면 노이즈 여부를 테스트 해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또 참 미묘하게됐군요.ㅠㅠ
더더욱이, 이 모니터를 한국에 들고가느냐, 아키하바라에 팔러가느냐가 고민이군요.
살 때는 16800엔인가에 샀던거 같은데, 팔면 5~7천 받으려나...
한국에 배송비를 생각하면 어느쪽이 더 쌀지가 의문이군요.ㄱ-
한국에서는 얼마에 모니터를 살 수있으려나[긁적]
결국 실력으로 인정받고 최상급반으로 올라갔습니다.(JLPT 1급 모의 시험으로 375점 받았습니다.)
원래는 중상급 반이었는데, 교사가 초딩이나 유딩을 가르치는 것처럼 가르쳤거든요.
수업 진도도 그닥이었고...
얻을거라고는 한자 공부밖에 없었습니다.
아무튼 최상급 클래스로 올라갔지만, 아무래도 천장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결국 귀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뭐, 1급을 따고했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가는건 아니군요.(웃음)
어쨋든 귀국하기로 결정했으니 비행기도 끊고했는데, 아무래도 공항까지 가는게 불안하군요.
거기다가 한시간 전에는 도착해야한다고 누가 이야기하고...
덕분에 7시에는 출발해야하게 생겼습니다.[먼산]
그리고보니 일본에 오면 꼭 해봐야할 일이라는게 뭐가 있을까요?
남은 1주일간 해볼 수 있는 일은 되도록이면 해보고 가고싶군요.
아키하바라도 가봤고, 값싼 가게도 찾았고(만다라케), 게임도 잔뜩 샀고...
덕분에 돈이 없습니다.(웃음)
..그리고보니 짐은 또 어떻게 붙이지[덜덜덜]
Ps. 뭔가 글을 쓰면서 애니를 틀어놓으니 애니에 정신이 팔려서 글이 제대로 적히지 않는군요.
예전에는 노래들으면서 책 보면서 밥을 먹는 등, 3가지 일은 기본으로 했었는데...
요즘은 2개도 힘드네요.ㄱ-
Ps.2 그리고보니 일본 와서도 히키코모리 생활이었군요.
맨날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지금도), 번역, 대패질 한답시고 시간 때우고...
거기다가 한국에서 오베하거나 클베 하는 게임들은 빠짐없이 참가하고[머엉]
아, 역시 난 다메닌겐[...]
Ps.3 ..뭔가 말하려다 잊어버렸네요.
그리고보니 모 커뮤니티에서 피규어를 찾아서 있으면 사와달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문제는 제가 2주 후 귀국을 결정하고 난 다음이었고 그 분은 4주간 공익 훈련을 가신다더군요.[...]
덕분에 그냥 발견 위치랑 가격을 쪽지로 알려주고 끝냈습니다.
Ps.4 아, 생각났다.
제 귀국일은 29일입니다.
다만, 맨션 계약 기간이 25일까지.
즉, 4일간은 홈리스 생활을 하게 될듯합니다.(웃음)
거기다가 모니터에 노이즈가 심해서 수리를 맡겼더니 그게 또 한참 있다가 도착한다더군요.
25일...
모니터가 도착하면 노이즈 여부를 테스트 해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또 참 미묘하게됐군요.ㅠㅠ
더더욱이, 이 모니터를 한국에 들고가느냐, 아키하바라에 팔러가느냐가 고민이군요.
살 때는 16800엔인가에 샀던거 같은데, 팔면 5~7천 받으려나...
한국에 배송비를 생각하면 어느쪽이 더 쌀지가 의문이군요.ㄱ-
한국에서는 얼마에 모니터를 살 수있으려나[긁적]
# by | 2009/09/21 15:32 |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쉬지를 못해요...
아직 멀었군요.[먼산]
뭐...돈 얼마나 드는지 보고 결정해야죠.ㅠㅠ
1주일 안에 연락 주시면 제가 구해서 가져가겟습니다.
네이트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msn도 일단 있기는 하지만 요즘 안들어가는군요.
일단 그 쪽도 로그인 해보겠습니다.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아무튼 돌아가서 뵈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