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망할 놈의 사랑니 Part.3
드디어 오늘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저번주에 뽑으려던걸 실패하고 오늘 뽑은건데...
뽑고나니 시원..하긴 커녕 아파 죽겠어요.;ㅁ;
뽑는 시간은 생각보다 걸리지 않았지만 마취하고 뭐하고뭐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그만큼 걸리는군요.
뽑자마자는 아프진 않은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파오는게...
역시 마취의 힘은 위대하군요.(응?)
식사는 점심은 죽으로, 저녁은 밥을 물에 넣고 끓여서 반죽(?)을 만들어 먹고있습니다.
먹는 것 자체는 생각보다 문제가 없습니다만 입을 크게 벌리지 못하다보니 들어오는 양이 적네요.
실밥도 빼야하는 데 실밥 때문에 볼살이 딸려 움직이다보니 영 불편한게...
1주일동안 이러고 있어야한다니 벌써부터 앞이 깜깜합니다.Orz
Ps. 서포테일에 노래를 드디어 하나 엮어냈습니다.
謳う丘로 1의 주제가죠.
레바테일이 처음 하는 이야기 후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Ps.2 그리고보니 화장실에서 힘 줬다가 상처 부위가 터지지 않을 까 걱정이군요.
힘 주다 가끔 코피도 나는데[...]
저번주에 뽑으려던걸 실패하고 오늘 뽑은건데...
뽑고나니 시원..하긴 커녕 아파 죽겠어요.;ㅁ;
뽑는 시간은 생각보다 걸리지 않았지만 마취하고 뭐하고뭐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그만큼 걸리는군요.
뽑자마자는 아프진 않은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파오는게...
역시 마취의 힘은 위대하군요.(응?)
식사는 점심은 죽으로, 저녁은 밥을 물에 넣고 끓여서 반죽(?)을 만들어 먹고있습니다.
먹는 것 자체는 생각보다 문제가 없습니다만 입을 크게 벌리지 못하다보니 들어오는 양이 적네요.
실밥도 빼야하는 데 실밥 때문에 볼살이 딸려 움직이다보니 영 불편한게...
1주일동안 이러고 있어야한다니 벌써부터 앞이 깜깜합니다.Orz
Ps. 서포테일에 노래를 드디어 하나 엮어냈습니다.
謳う丘로 1의 주제가죠.
레바테일이 처음 하는 이야기 후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Ps.2 그리고보니 화장실에서 힘 줬다가 상처 부위가 터지지 않을 까 걱정이군요.
힘 주다 가끔 코피도 나는데[...]
# by | 2008/04/11 23:23 | 라이프 | 트랙백(1)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솅의 생각
사랑니를 뽑았는데 하나도 안 아팠다. 피도 별로 안났다. 심지어 마취약도 안 아팠다. 멍청해서 그런가;...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