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것
요즘 세상에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것은 뭘 꼽을 수 있을까?
암? 정치인? 사람?
여러가지를 들 수 있겠죠.
그 중에 제가 가장 무서운 것을 들라면 종교인을 들겠습니다.
어째서 종교인이냐...
물론 모든 종교인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정말 착한 분들도 있기는 있죠.
그러나, 종교를 전파하기 위한 종교인만은 절대로 피해야합니다.
그들은 인정도, 사정도 없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건 당신이 자기의 종교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것.
그들에게 헨드폰 번호를 알려주면 이미 당신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화장실에 들어가 있을 때도, 중요한 시험을 보고있을 때도, 중요한 면접을 보고있을 때도...
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전화해오죠.
해외 생활을 할 때에 사람을 사귀기 위해서 종교를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제대로 된 종교라면 저도 추천하겠습니다.
단...절대로 한국 종교인이 권하는 종교에는 들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처음 한국인 전교사를 만났을 때는 그들의 친절함에 감동할 수도 있습니다.
외국에서의 힘든 일, 불평, 불만, 자기의 어려운 일을 도와 주는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주죠.
하지만 속으면 안됩니다.
그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전교.
그들이 친절한 것은 목적을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교를 위해 우선적으로 어떤 이유를 붙여서 연락처를 얻어냅니다.
제가 다니는 유학원의 경우, 입학식이 끝난 후, 혹은 중간에 교회 선전의 시간을 얻더군요.
그 후 교회에 다닐 사람은 돌아갈 때 "연락처를 기입"하고 가라고 합니다.
여기서 1차적으로 얻은 사람들은 교회에 나오라고 하죠.
만약 이를 어디고 교회에 출석하지 않으면 바로 그 연락처로 연락이 옵니다.
"왜 안나왔냐"고요.
아는 사람의 경우 하루 빠졌는데 직장에 수십차례 전화가 걸려와서 봉변을 당했다고 하더군요.
그 일 후, 그는 직장으로 연락처를 가르쳐주는 일은 하지마라고 직장에서 경고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해서 연락처를 얻지 못한 경우, 2번째 작전으로 넘어갑니다.
바로 1차적으로 가입한 사람들을 이용하는 겁니다.
가입한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얻게되는 친구들, 연락처.
그 친구들의 연락처를 얻거나 같이 노는 타이밍에 잘 끼어들어서 연락처를 손에 넣습니다.
그 다음은...뭔지 아시겠죠?
네, 어떻게든 교회로 끌여들이는 겁니다.
처음에는 어디서 사는 지, 한국에서는 뭘 했는 지 등등...
기본적인 정보를 얻어냅니다.
그 후, 적절한 시간을 가진 후 연락을 하는 등으로 교회로 끌어들이죠.
나중에 그만두려고 하면 다단계처럼 달라붙어서 절대로 떨어지지 않죠...
그러니, 혹시라도 종교에 들어오라는 말을 들으면 절대로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1차의 친구 상태에 있습니다.
암? 정치인? 사람?
여러가지를 들 수 있겠죠.
그 중에 제가 가장 무서운 것을 들라면 종교인을 들겠습니다.
어째서 종교인이냐...
물론 모든 종교인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정말 착한 분들도 있기는 있죠.
그러나, 종교를 전파하기 위한 종교인만은 절대로 피해야합니다.
그들은 인정도, 사정도 없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건 당신이 자기의 종교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것.
그들에게 헨드폰 번호를 알려주면 이미 당신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화장실에 들어가 있을 때도, 중요한 시험을 보고있을 때도, 중요한 면접을 보고있을 때도...
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전화해오죠.
해외 생활을 할 때에 사람을 사귀기 위해서 종교를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제대로 된 종교라면 저도 추천하겠습니다.
단...절대로 한국 종교인이 권하는 종교에는 들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처음 한국인 전교사를 만났을 때는 그들의 친절함에 감동할 수도 있습니다.
외국에서의 힘든 일, 불평, 불만, 자기의 어려운 일을 도와 주는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주죠.
하지만 속으면 안됩니다.
그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전교.
그들이 친절한 것은 목적을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교를 위해 우선적으로 어떤 이유를 붙여서 연락처를 얻어냅니다.
제가 다니는 유학원의 경우, 입학식이 끝난 후, 혹은 중간에 교회 선전의 시간을 얻더군요.
그 후 교회에 다닐 사람은 돌아갈 때 "연락처를 기입"하고 가라고 합니다.
여기서 1차적으로 얻은 사람들은 교회에 나오라고 하죠.
만약 이를 어디고 교회에 출석하지 않으면 바로 그 연락처로 연락이 옵니다.
"왜 안나왔냐"고요.
아는 사람의 경우 하루 빠졌는데 직장에 수십차례 전화가 걸려와서 봉변을 당했다고 하더군요.
그 일 후, 그는 직장으로 연락처를 가르쳐주는 일은 하지마라고 직장에서 경고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해서 연락처를 얻지 못한 경우, 2번째 작전으로 넘어갑니다.
바로 1차적으로 가입한 사람들을 이용하는 겁니다.
가입한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얻게되는 친구들, 연락처.
그 친구들의 연락처를 얻거나 같이 노는 타이밍에 잘 끼어들어서 연락처를 손에 넣습니다.
그 다음은...뭔지 아시겠죠?
네, 어떻게든 교회로 끌여들이는 겁니다.
처음에는 어디서 사는 지, 한국에서는 뭘 했는 지 등등...
기본적인 정보를 얻어냅니다.
그 후, 적절한 시간을 가진 후 연락을 하는 등으로 교회로 끌어들이죠.
나중에 그만두려고 하면 다단계처럼 달라붙어서 절대로 떨어지지 않죠...
그러니, 혹시라도 종교에 들어오라는 말을 들으면 절대로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1차의 친구 상태에 있습니다.
# by | 2009/07/03 14:49 | 아.스.트.랄 | 트랙백 | 덧글(1)




